
늘 언제나
강북에 신도시급 재건축..상.중.하계동에 10만가구
오늘자 매일경제 신문기사의 타이틀 제목이다.
서울시 기존의 7.6만채에서 10만가구로 늘린다고하는 '계획안이다.최고 60층 ' 고밀 자족도시로 만들계획안이 그것이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130014
"10분이면 강남"… 노도강 재건축 해뜨나 - 매일경제
동부간선 지하도로 착공월릉~대치 2029년 완공전체 구간 개통은 2034년상습정체 골머리 '동북권'교통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창동·상계동 주공 최대수혜중랑 광진 동대문도 빛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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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2매일경제신문에서
강북 지역에서 신도시급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상계동, 중계동, 하계동 일대에 약 10만 가구 규모의 재건축 청사진이 제시되었으며, 이는 강북권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주거단지 공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창동주공 4단지가 규제 완화의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1호선 녹천역 인근에 위치한 1,710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마포·공덕 일대, 성동구 등 강북 주요 지역에서 재건축 및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북권의 대규모 재건축은 기존의 노후 주거 밀집지역 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서울시의 개발 정책 변화와 맞물려 추가적인 개발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목차
1.교통환경개선
2.주거환경및생활인프라개선
3.교육환경과실수요자 관심증가
4.지역부동산시장변화
5.생활권연결 및 지역균형발전
강북 신도시급 재건축이 완료되면 환경은 다음과 같이 변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1️⃣ 교통 환경 개선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의 지하화와 경전철 신설 등 교통 인프라가 확충되면, 강북에서 강남까지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예를 들어, 노원구 월계동에서 강남구 대치동까지 통행 시간이 기존 50분대에서 10분대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강북과 강남 간 생활권 단절이 해소되고, 서울 동북권 주민 약 320만 명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 전망입니다 .

2️⃣ 주거 환경 및 생활 인프라 개선
재건축과 재개발을 통해 저층 노후 주거지가 현대식 아파트 단지로 전환되며, 녹지공간과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됩니다. 예를 들어, 성동구 금호동처럼 한강과 남산 조망, 풍부한 녹지, 개선된 생활 인프라 등이 함께 구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변 공간과 연계된 개발로 지역의 경관과 주거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3️⃣ 교육 환경 및 실수요자 관심 증가
노원구 등 강북 주요 지역은 대치동, 목동과 함께 서울 3대 학군으로 꼽히며, 교통 개선과 함께 교육 환경이 더욱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와 젊은 세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4️⃣ 지역 부동산 시장 변화
대규모 재건축이 완료되면 강북 일대 부동산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인근 저층 주거지, 재개발·재건축 예정지 등도 연쇄적으로 개발이 촉진될 수 있습니다. 중랑천 일대, 광진구, 중랑구 등 인접 지역도 수혜가 예상됩니다.
5️⃣ 생활권 연결 및 지역 균형 발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단절됐던 지역 간 생활권이 연결되고, 강남권에 집중됐던 개발이 강북으로 확산돼 서울시 전체의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의 강북 대개조의 전략이 펼처지는 시작점이 될것 같다].
✅최고60층 고밀 자족도시로 노원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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